[동아일보] “경력단절 공예작가들에 멍석 깔아줬죠”

On 2015/06/10

“매년 공예 전공자 2만 명이 졸업하지만 전공을 살려 일자리 구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게다가 결혼,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 문제로 고충을 겪고 있죠. 이들이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1일 서울 마포구에서 만난 스타트업 기업(신생 벤처기업)인 백패커 김동환 대표(33)의 목소리엔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강단이 묻어났다. 백패커가 지난해 6월 출시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스는 수공예 작가가 직접 만든 귀걸이 반지 목걸이 팔찌 등을 판매하는 핸드메이드 소품 전문 모바일 쇼핑몰이다.

문을 연 첫 달 거래액은 76만 원에 불과했지만 11개월 만인 지난달 월 2억 원으로 크게 성장했다. 누적 다운로드가 27만 건, 제품 조회는 1억1200만 회에 달한다. 참여 작가도 71명에서 현재 458명으로 늘었다. 인기 작가가 월 1000만 원 이상 수입을 올리는 등 현재까지 작가들에게 9억 원의 수익을 안겼다. 공예 전공자가 아이디어스를 통해 스스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단녀(경력단절녀)’들은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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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백패커, 한국형 `엣시` 서비스로 핸드메이드 시장 연다

On 2015/04/08

백패커가 한국형 ‘엣시’ 서비스로 수공예 상품 시장 창출에 나섰다. 핸드메이드 시장에 스타 디자인 브랜드 등용문 역할을 하겠다는 청사진이다.

백패커는 ‘굿슬립’ ‘푸시단어장’ 등 인기 유료 앱으로 돌풍을 일으켰던 스타트업이다. 백패커는 유료 앱 판매를 통해 벌어들인 자금으로 지난해 6월 아이디어스를 처음 선보였다. 첫 달 700만원을 겨우 넘겼던 거래액은 매달 2배씩 빠르게 상승했다. 지난 1월부터는 월 거래액 1억원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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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처음엔 사기꾼 취급도…” 불신·우려 깨낸 아이디어스

On 2015/03/30

최근 아이디어스에서 의미 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초로 월 매출 1000만 원을 달성한 작가가 탄생한 것. 이 작가의 대표 상품은 가죽종이로 만든 지갑이다. 김 대표는 “어떤 콘텐츠를 생산하든 작가라는 타이틀을 걸고 월 매출 1000만 원을 기록하는 건 매우 어렵다”며 “특히 신인 작가들에겐 꿈과 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결혼, 출산 등 이유로 경력단절 상황에 처했던 작가들에게 아이디어스는 새로운 도전의 통로가 되고 있다. 김 대표는 “작가들 중 어린 자녀를 키우는 주부들이 많다”며 “아이디어스가 생기면서 작품 활동을 재개한 이들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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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한국 청년 벤처, 바르셀로나 상공에서 날개를 달다

On 2015/03/09

또한 지난 2014년 대한민국 모바일 앱어워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신생 업체답지 않은 저력을 보인 백패커(대표 김동환)는 핸드메이드 장터 앱인 ‘아이디어스닷미’로 에델만, 나인브릿지 등 다국적 회사와 해외 입점 가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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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텀] 핸드메이드 장터 서비스 ‘아이디어스’

On 2015/03/02

아이디어스는 핸드메이드, 수공예 작가들의 제품을 살 수 있는 장터 서비스다. 간단히 말해, 길거리 가판이나 프리마켓 등 열악한 오프라인 환경에서 물건을 판매, 구매하던 것을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아이디어스에서는 귀걸이, 반지, 목걸이, 팔찌 등 악세사리를 비롯해 옷과 가방 등 패션 아이템 및 의자 등의 생활용품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모바일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작가 전용 앱을 별도로 제공해 작가들마다 별도의 스토리 공간을 만들어 제품을 만드는 과정이나 작가들의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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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투데이] 김동환 백패커 대표 “앱 제작 기본 목적은 사용자 불편 해소”

On 2015/03/02

최근 2년 간 우리나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가운데 가장 많은 유료 다운로드를 기록한 회사. 1년간 24개의 유료 앱을 내놓은 회사가 바로 백패커다. 사실 무료 앱을 24개 내놓기도 쉽지 않은데 유료 앱으로 24개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다.

2014년에는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대상도 받았다. 수상한 앱은 핸드메이드 제품을 사고 팔 수 있는 모바일 앱인 ‘아이디어스닷미’다. 이 앱이 주목 받는 것은 누구나 한번 쯤은 생각해봤을만한 아이템이었는데, 이것을 실제로 구현했다는 점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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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지란지교소프트, 스타트업 꿈꾸는 대학생 위한 컨퍼런스 개최

On 2015/02/23

행사는 지난해 TOP 100에 선정된 국내 대표 스타트업인 백패커의 김동환 대표의 ‘포기하지 않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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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아이디어스닷미·셀잇 거래액·매출액 1억원 돌파

On 2015/02/04

아이디어스닷미를 서비스하는 백패커는 올 1월 구매 2548 건, 거래액 1억717만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서비스를 처음 시작한 지난해 6월 실적은 거래 21 건, 거래액 76만 원이었다.

지난해 9월 거래액 1000만 원을 돌파했고, 연말까지 매달 두 배 이상 거래가 늘어났다. 지난해 11월 거래액은 4000만원에서 선물 수요가 많은 12월에는 8900만원까지 늘어났다.

김동환 백패커 대표는 “선물 수요가 사라진 1월에도 상승세를 유지했다”며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신학기 등이 이어지는 2~4월에도 큰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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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BS] 성공! 스마트 벤처코리아, 2부 글로벌 스마트벤처CEO를 꿈꾸다

On 2015/01/27

성공을 향해 돌진하는 스마트 벤처 CEO 이제는 글로벌로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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