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비지니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성공 신화 쓴다

On 2015/01/23

백패커 김동환 대표

일명 ‘스타 앱 제조기’라고 불리는 앱 개발 업체다. ‘잘 기획하고 잘 마케팅한다’고 소문난 이들이 만든 앱 중 3분의 1이 한국 iOS 유료 앱 랭킹 상위에 항상 오를 정도다. 굿슬립·푸시단어장 등이 히트 앱으로 꼽힌다. 이들이 유료 앱을 고수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회사의 시드머니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최근에는 이렇게 모은 시드머니로 모바일 쇼핑 앱을 개발했다. 수공예 작가와 소비자를 잇는 플랫폼 ‘아이디어스 닷미’다. “미국의 유명 수공예 쇼핑몰 ‘에스티’와 비슷한 사업 모델을 갖췄고 현재 국내에 비교할 만한 회사가 없어 눈여겨볼만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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