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올해 한국서 가장 많이 팔린 아이폰 앱은 `굿슬립`
모바일 앱 개발사 백패커가 애플이 17일 발표한 `2013년을 빛낸 최고작`에서 수면 보조용 앱인 `굿슬립`이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아이폰 앱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 개발사 백패커가 애플이 17일 발표한 `2013년을 빛낸 최고작`에서 수면 보조용 앱인 `굿슬립`이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아이폰 앱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50%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 ‘프로캠2’도 3위를 기록했다. 아이폰5S부터 지원되는 슬로우 모션 카메라로 사진 및 비디오 촬영을 할 수 있어 아이폰5S 이하 버전 사용자들에게 유용하다.
2인자를 고수할 것처럼 보였던 ‘굿슬립<자양강장 프로젝트>‘는 4위로 내려앉았다. ‘디모’는 킬러 문서앱의 할인 프로모션으로 5위로 밀렸다.
2위는 역시나 만년 이인자인 굿슬립-자양강장 프로젝트가 차지했다. 벌써 반년 가까이 2위 자리에 눌러 앉아 있는 앱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낮잠, 밤잠에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으로 피곤한 직장 생활에 잠깐의 쪽잠까지 도와주고 있다.
유료 앱 부문에선 ‘Deemo’가 단연 눈에 띈다. 어쩌면 특별할 것 없는 리듬 게임 장르지만, 웰메이드 게임은 언제 어디서든 통한다는 점을 보여줬다. 잠버릇을 확인할 수 있는 ‘굿슬립’은 스테디 셀러 자리에 올랐다.
이어 만년 이인자 굿슬립-자양강장 프로젝트는 이번에도 2위를 수성했으며, 뒤 이어 3위는 동영상 파일을 별도의 변환 과정없이 바로 시청 가능한 동영상 플레이어인 AV플레이어가 올랐다. 4위도 그간 상위권을 유지했던 7-STEP 영어회화 패턴 자동암기가 안착됐다.
기존의 강자들도 재편됐다. 일단 2위는 굿슬립-자양강장 프로젝트다. 만년 이인자이기는 하지만 꾸준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밤잠에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으로 뇌파 사운드를 활용해 좋은 잠을 유도한다.
1개월 이상 1위 자리를 수성했던 전염병 주식회사(Plague Inc.) 3위를 기록했으며, 낮잠과 밤잠에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인 굿슬립 자양강장 프로젝트가 4위에 안착했다.
무서운 신예에 맞서 가까스로 1위를 수성한 게임은 파이널판타지4다.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최근에는 파이널판타지5까지 출시되면서 쌍끌이 체계를 갖췄다. 이번 시리즈는 한글화를 지원하면서 기존과는 다른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두 게임의 경합 덕분에 만년 2인자였던 ‘굿슬립-자양강장 프로젝트’는 3위로 하락했다. 낮잠, 밤잠에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으로 뇌파 사운드를 통해 좋은 잠을 유도한다.
이번 달 애플 앱스토어 유료 랭킹 동향은 지난달에 이어 ‘굿슬립’과 ‘AVPlayer’, ‘iCleaner’ 단 3개의 앱이 TOP10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