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국내 최초 공예품 유통 앱으로 공예품 시장 석권 목표

On 2015/01/01

“국내 공예가들은 능력이 있고, 좋은 대학을 나와도 자신의 물건을 팔 기회나 시장이 많지 않습니다. 그들의 능력을 빛내줄 수 있는 유통시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김동환 백패커 대표는 “노력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국내 공예시장에 희망을 선물해 주고 싶다”며, 국내 최초 공예품 유통 애플리케이션(앱) ‘아이디어스.미’를 만든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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