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처음엔 사기꾼 취급도…” 불신·우려 깨낸 아이디어스

On 2015/03/30

최근 아이디어스에서 의미 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초로 월 매출 1000만 원을 달성한 작가가 탄생한 것. 이 작가의 대표 상품은 가죽종이로 만든 지갑이다. 김 대표는 “어떤 콘텐츠를 생산하든 작가라는 타이틀을 걸고 월 매출 1000만 원을 기록하는 건 매우 어렵다”며 “특히 신인 작가들에겐 꿈과 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결혼, 출산 등 이유로 경력단절 상황에 처했던 작가들에게 아이디어스는 새로운 도전의 통로가 되고 있다. 김 대표는 “작가들 중 어린 자녀를 키우는 주부들이 많다”며 “아이디어스가 생기면서 작품 활동을 재개한 이들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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