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경향] 여름철에 쓰면 편리한 애플리케이션

On 2014/07/29

생활 밀착 앱 다운받기

1 모기 퇴치 모기 중 피를 빠는 녀석은 교미를 끝낸 산란기의 암컷이다. 이때 암컷이 더 이상 수컷과의 교미를 원치 않는 습성을 이용해 수컷 모기의 날갯짓 소리에 해당하는 주파수 대역을 모아 앱을 만들었다. 볼륨을 높일 필요는 없으며, 장시간 사용시 충전 케이블을 이용한다. 주파수를 들을 수 있는 유아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2 미스터날씨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면서 같은 서울이라도 강남에는 비가 오지만 강북은 괜찮은 그런 날들이 많다. CCTV 영상으로 갈 곳의 현재 상황을 정확히 알 수 있다.

3 굿슬립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의 숙면을 도와주는 앱. 뇌파 사운드인 바이노럴 비트(Binaural Beats)를 활용한 수면을 유도한다. 여름 불면증에 시달린다면 써볼 만하다.

4 우산챙겼니 날씨 앱 중 알람 기능이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특정 시간, 퇴근 시간이나 하교 시간의 강수 예보를 알람 형식으로 미리 알려준다. 늘 ‘우산을 챙길까 말까’ 갈등하는 이들에게 딱 좋은 앱.

5 UV지수 현재 위치의 자외선 지수 정보를 제공한다. 여름철에 필요한 선블록 정보(SPF, PA), 착용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나들이를 위해 아이들 옷차림을 정할 때 참고가 되는 앱.

6 전기요금 계산기 우리 집 가전기기의 전력 소비량을 입력해 전기요금을 추정해보는 앱이다. 모르는 사이에 새나가는 전기를 절약할 수 있고 전기세를 절약하는 팁도 소개한다.

7 안전디딤돌 소방방재청이 만든 앱으로 기상 정보뿐 아니라 태풍이나 홍수, 호우, 강풍 등 실시간으로 재난 문자를 수신받을 수 있다. 위험에 처했을 때 대피소 조회 등 국민행동요령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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